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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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60204 02:37 이 세상을 섬길 주님의 손과 발 되어..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6-02-04 02:38
조회수: 882 / 추천수: 137


주의 말씀 앞에 선 - 어노인팅5

주의 말씀 앞에 선 당신은 참된 예배자
그토록 찾으시던 하나님의 기쁨
이 세상을 향한 거룩한 생명 빛 되어
이 세상을 위한 구원의 소망되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함께 세워가리

주의 부르심따라 당신의 삶을 드릴 때
세상은 당신 안에서 주의 영광보리라
이 세상을 이길 주님의 군사되어
이 세상을 섬길 주님의 손과 발 되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함께 세워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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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SAT)

2006년의 전도사 멤버십은 대단합니다. ㅡ.ㅡ;; 며칠전 엠티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지만.. 이렇게나 금방 친해질 줄은.. >.< ㅋ~!! 사건의 전말..

후훗~!! 일과를 마치고.. 저녁때 삼겹살파티를 했습니다. 준비도 순식간에.. 다들 왁자지껄.. 이제는 의례 식사는 같이하는 것이 되어버렸네요. 친해진 만큼.. 그 사역이 값지길.. 소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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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SUN)

사실상.. 금요일부터 연휴가 시작되어 이미 며칠이 지난 오늘은.. 설날입니다. 이미.. 세상의 그것과는 다른 삶의 패턴을 선언하였기에.. 그다지 큰 의미가 있는 날은 아닙니다만.. 점심때 이렇다할 식당이 모두 문을 닫았고.. 피자 및 치킨을 비롯한 모든 먹거리의 배달이 스톱(stop)되는 날??임은 분명하네요. ㅡ.ㅡ;;

3부예배와 오후예배의 참석인원이 평소의 절반에 밖에 미치지 않는 기현상을 경험하고는.. ㅋ~!! 연휴임을 실감했다고나 할까??


고등학교때 부터 줄곧 모임을 가져왔던.. R.U.N멤버들이 어김없이 모였습니다. 예상했던 것과 상황이 많이 달라..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인원이 모였지만.. ㅋ~!! 그래도 좋습니다. 젊은 학창시절을 신앙으로 함께 했던.. 친구들이기에..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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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ON)

연휴의 마지막 날.. ^ㅇ^ 드디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가족들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ㅋ~!! 2004년에 디백이를 구입하면서.. 매년 가족사진을 찍으려 했었으나.. ㅡ.ㅡ;; 한 자리에 모였다 하더라도.. 한꺼번에.. 꽃단장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기에.. -_-;; ㅍㅎ

갤러리에서는 아직도 2004년도 사진이 병행되이 올라오고 있는 이 시점에.. 과연.. 이 사진은 언제나 올릴 수 있을지 심히 걱정이네요. ㅡ.ㅡ;; 으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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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TUE)

여느때와 다른 연휴였습니다. 예전 같으면.. 대부분의 시간을 친구들과 밤을 지새우고 함께하는 것으로 보냈었는데.. 결혼한 친구들이 속속 늘어나기 시작하고.. 서로 시간을 맞추기 힘들어짐에 따라.. ㅋ~!!

지난해부터 구상하던.. 그 프로젝트를 시행할 날이 다가옵니다. 움.. 이제 서서히.. 함께 시작할 promoter들을 모집해야 겠습니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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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ED)

Rainbow FUN.. << It's Very Fun >>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진행하게될 신입생 프로젝트입니다. 후훗~!! 한껏 게으름뱅이가 되었던 어제까지와의 상황과는 달리.. ㅡ.ㅡ;; 빠릿빠릿하게 움직여야할 브레인스토밍의 연속입니다. >.,<

이를 추진하면서 드는 생각은, "미친거다. 미치지 않고서는 이럴 수 없다.. ㅡ.ㅡ;;" ㅋ~!! 함께.. 그 분에 미쳐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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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HU)

요즘은.. 줄곧 디백이와 함께 다닙니다. 어서 날이 풀리기를 기대하면서.. 피사체를 찾아 이리저리 렌즈를 들이대지만.. ㅡ.ㅡ;; 막상 개강후에는 부피의 압박으로.. 얼마나 가지고 다닐런지.. 쯧~!!!

이대 앞 zzi kkack이라는 샵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얻어왔습니다. 후훗~!!! 핸드폰에 고이 매달려 있는 중이구요. ^-^ 뾰루퉁한 그 표정이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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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RI)

오랜만에.. 남대문에 행차하셨습니다. 후훗~!! 재정의 압박으로 인해 디백이에게 변변찮은 렌즈 하나 제대로 끼워주지 못하고 있는터라.. 서브디카는 생각도 못하고 있는터에.. 눈 요기나 할 기회가 생긴거죠.. ㅋ~!!

요즘 서브디카.. 클럽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몇 몇 모델을 보고.. slr급과 별반 차이가(렌즈와 내공에 따라 차이는 천차만별이겠지만서도..) 없을 정도로 잘 나오는 녀석들을 보고 군침을 삼켰었는데.. 실제로 이리저리 만져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인걸 아는지라.. 헤헷~!!! 여튼..


오늘부터.. 2006년도 BBS사역의 기초가 될 기도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솔찮게 진행된 찬양과 기도, 말씀과 삶 나눔 가운데.. 비전을 향한 뜨거운 소망함으로 가득찼습니다. 이 모임만큼은.. 결코 양보할 수 없습니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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