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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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60127 22:26 쉐이킹 타임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6-01-27 22:27
조회수: 788 / 추천수: 147


청담동 비트폼 갤러리가 3월 25일까지 세계적인 뉴미디어 아티스트 다니엘 로진의 개인전을 연다.
로진은 광택이 나는 크롬 구, 평평한 나무 패널, 도시 쓰레기 등 아날로그적인 재료를 디지털 기술과 접목, 작품으로 형상화해 온 세계적인 작가. 컴퓨터나 수백 개의 모터를 사용하기도 한다. 특히 거울을 주제로 한 인터랙티브(interactive), 즉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염두에 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람객을 작품의 주제나 한 부분으로 만드는 것이다.

99년 발표한 '나무거울'은 인터랙티브 디지털 아트 작품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서울 광장동 W호텔 로비에도 걸려 있다.

이번 전시는 최신작 '스노우 미러'의 데뷔전이기도 하다. 얼마 전 뉴욕에서 선보인 '서클 미러'도 볼 수 있다. 800여 개의 얇은 판으로 구성된 흑백의 키네틱 콜라주로, 관객의 움직임을 거울처럼 보여준다. LCD 스크린에 전시되는 '타임스캔' 등 4개의 작품, 34개의 거울 패널이 세로로 설치된 10피트 높이의 '셀프 센터드 미러'도 관심을 모은다.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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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SUN)

끝이지 않는 2006년의 "BBS기획" ㅡ.ㅡ;;

회의를 마치고 찾아간.. 광명의 한 왕돈까스집(?? -> 외관은 선박을 형상화하고 있고, 안에서는 통기타가 연주되면서.. 메뉴는 왕돈까스.. -_-;;)에서는 오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노래들을 들으면서 살포시 잠도 잤습니다. ㅋ

피곤한 몸을 이끌면서도.. 2006년에 BBS를 통해 예배가 회복될 것을 기대하면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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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MON) ~ 18(WED)

공식적으로 감신IVF 공동체로 컴백했습니다. 이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결심이 있었지요. 그러나 마음의 결정을 확실하게 굳히게 했던 것은, 가장 활발하게 삶을 영위해 나갔던 그 때의 핵심에는 기도와 사역이 있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는 것입니다. 후훗~!!!

이레하우스 5층에서 2박3일 동안 진행되었던 챕터캠프를 통해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만 머물렀던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었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헌신의 자리..

노장의 몸을 이끌고 소극적 대처방식을 택하겠다고 선언했었던 본인 의지와는 달리.. 어느새 프로젝트의 핵심의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어휴~ 참!! >.<

리더와 멤버의 위치로 만났던 이들과 함께 이제는 동역의 관계일 수 있다는 사실..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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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U)

From. Divergent Thinking..

현재시간 19:17
조용한 곳이 필요해, 창가에 앉지도 못했고.. 항상 추구했던 것은 카페의 2,3층 창가에서 밖을 내려다 보는 것이었는데 말이지..

카페모카를 시켰다. 바닐라 라떼는 어떨까??

세상에 집중하지 않고 "나"만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헤드폰에 집중해 본다. (마침 흐르는 곡은, 이소은이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불렀던 When I Dream)

2006년 전반기를 끌어갈 P.O.G.S가 무사히 끝나길 기도하며, 소망하며.. ^ㅇ^

19:35 매번 앉던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21:44 개인 파트의 P.O.G.S를 마무리 짓고, 이젠 공동체 파트에 돌입!!

그 누군가.. 그렇게나 부러워했던.. 따스한 커피와 함께하는 개인 점검의 시간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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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FRI)

어린애들은 왜 그렇게 귀여운건지.. 꺄악~!!

난생 처음 재롱잔치를 중계하고 진행하면서.. ㅋ~!! 신선한 여유와 더불어.. 순진하고 하나에만 집중하는 어린이들에게 매료되어 버렸습니다.(너무 다른사람을 의식한 듯한 뉘앙스 풀풀~)

곧 이어 진행된.. 금요철야까지는.. 너무 무리였어.. ㅡ.ㅡ;; 방송실 시스템과 하루종일을 같이하기엔.. 너무 힘들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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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AT)

저번주의 여유에 연이어.. 이번주는 점심식사를 VIPS에서 해결했다죠.. ㅋ

1월부터 함께 사역하게 된.. 베다니의 전도사님들과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다른 교육파트와는 달라서 다소 뻘쭘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뭐~ 서로간에 안면은 있었던지라.. 쉽게 친해질 수 있었지요. 다음주에는 M.T를 가기도 하는데.. 과연 어떨런지.. ㅡ.ㅡ;; 여하튼.. 즐거운 오후 한 때를 보냈습니다.

저녁엔.. 간만에 코엑스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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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SUN)

배부르도록 오겹살을 먹고 또 다시 등갈비를 먹으러 2차 갔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하려나??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이 머릿속을 휙~ 지나갔지만.. 움.. 오고 갔던 이야기 가운데.. 필자의 나이로서는 결코 언급할 수 없는 숙련된 교회사랑의 이야기와 세월에 묻혀 진득해진 신앙이야기에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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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MON) ~ 25(WED)

위에서 살짝~ 언급했다시피.. M.T를 다녀왔습니다. "거진-설악-여주"를 경유했던 2박3일간의 짧은 여정가운데.. 완벽히 구성된 멤버십으로 인해.. 다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서로간의 담이 너무 허물어져 버린 상황인지라.. ㅋ~!!

사진을 다 올리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사진량이 많고.. 담아내야할 이야기도 많은지라.. ㅎㅎ 이제 곧 올라갑니다. 베다니의 겨울이야기..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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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U)

끊이지 않는 BBS의 2006년도 기획.. ㅡ.ㅡ;; ㅋ 홍대에서 리더모임으로 또 모이게 되었습니다. 후훗~!!

회의전까지 분주했던 마음을 어찌해야 할런지..(맛있는 것을 먹으려 영월을 찾다가 결국 찾지 못하고 그냥 들어갔던 동막집에서는 말 그대로 간단히 먹었고.. 다소 포만감에는 미치지 못한 듯??)

느끼는 것은.. 좀 더 기도로 준비하고 간구해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올 한해를 이끌어갈 베이스가 될 기도에 목숨을 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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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FRI)

モモ와 スミレ가 드디어.. 축하해주세요. *^__________^*
       

베다니의 겨울이야기.. 부제 : Fighting Bethany~☆..

드디어.. 다 올렸습니다. 후훗~!! Story(여행)갤러리를 보시면 됩니다. 이제.. 싸이에 올리는 일만 남았군요.. ㅡ.ㅡ;; 어흑~!!!
2006-02-07
23: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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