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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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51128 22:30 가슴속 깊은곳에서 계속해서 빛나는 그 꿈을 잊지말아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5-11-28 22:32
조회수: 646 / 추천수: 126


I can 망설이지말고 나아가요 소원에 가까워질거야
I see the light. Wake Up Stund Up
다시한번 더 내일에 Try
지지않아 작은 이 손에 Hold on try 잡았다 My precious
없어질것 같은 visions in me 놓치지 않아 자신의 way

You know that I whatever
가슴속 깊은곳에서 계속해서 빛나는 그 꿈을 잊지말아
I can 망설이지말고 나아가 소원에 가까워질거야
언젠가 넘쳐흐르는 빛의 꽃을 찾아
I can 마음껏 통과한 그대로 달리고싶으니까
언젠가 접해보았던 장소에서 "아하하"라고 웃고 있겠지요
Wake Up Stand Up 몇번이라도 Get up & try


ドラゴン櫻(드래곤 사쿠라) 주제가 : melody - rea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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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FRI)

종합고사를 봤습니다. 3차까지 시행되고.. 패스만 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이 많은 시험은 아니지요. 뭐~ 그렇다고 준비한 것은 없기에.. ㅡ.ㅡ;;

두 번 딜레이 되고 또 딜레이 될 뻔 했던 상담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그다지 간절하지는 않았지만 수업의 일환으로 꼭 해야만 했기 때문인지라.. 더 늦어졌더라면 힘들 뻔 했습니다.

첫 만남부터 그다지.. 호감가지 않았던지라.. 두 시간동안 목이 아프도록 이야기만 쏟아내고 왔습니다. -_-;; 아직까지도.. 상담을 계속해야 할런지는 의문이지만.. 뭐랄까? 어짜피 해야 하기 때문에 상담가가 그다지 크지 않은 문제를 확대한다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그런 부분까지.. 페이퍼로 작성할 예정이니까.. 해야하는 시간 만큼은 충실하려고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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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SAT)

토요일에 맛보았던 보기 드문 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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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SUN)

이 아쉬움.. ㅡ.ㅡ;;

X31에 랜더링을 걸어 놓은채로 지하철을 탔습니다. ^-^ 목적지를 세 정거장 앞두고 떨어지고야 마는 배터리.. 결국 다시 랜더링을 해야만 했다는.. 아~!!!

새벽부터.. 심리전+체력전에 휘말렸습니다. 쿡~!! 그래도..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나고야 말았다죠.. ^-^


보는 내내 신선한 자극과 감동을 주었던 드래곤 자쿠라를 끝냈습니다. 끝까지 감동을 잊지 않았던 작품으로 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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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ON)

역시나 오후까지 계속되었던 시체놀이..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편의점에 들르러 잠시 나왔던 시간에 문득 겨울이 한 중턱에 와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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