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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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125 20:08 Were lines that I couldn't change.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1-25 20:08
조회수: 571 / 추천수: 156


요즘.. 그렇게도 하기 싫어하는 웹프로모션 작업 중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짭짤한 수입원으로 미친듯이 한 웹이었지만.. 슬그머니 손을 놓은지도 꽤나 되었고.. 겨우 하는 작업이라고는 이 곳의 보수작업과 WI작업 뿐이었는데.. 켁~!! 완전 앉아서 하는 노가다입니다. 어흑~!!

머릿속 하나 가득한 레이아웃들과 씨름하느라.. 커피를 따러 몇 번이나 왔다갔다 하면서.. 훔.. 결코 쉽지는 않네요. 이미 한 주 정도 예정보다 많이 놀았지만.. 여전히.. 어찌되었던 간에.. 내일 워크샵 전까지는 홀가분한 마음이어야 할 텐데.. 쩝~!!


Coldplay의 In my Place가 꼭 어울리는 순간입니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래디슨호텔까지의 여정(사진만 올라가 있는 에세이??)에 글을 넣으면서 생각을 좀 더 정리해 봐야 하겠습니다. *^__________^* 도대체 래디슨에는 언제 도착하는거냐??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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