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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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101 03:53 Adeui 2006, Welcome 2007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1-01 03:54
조회수: 593 / 추천수: 163


지금시간 03:53.. 택시에서 졸아가면서 집에 가까스로 도착했습니다. 몰려오는 피곤을 이기지 못하기에.. 이 시간을 잡아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H-1 02:53.. 마포 화로구이에서 돼지갈비를 맛나게 먹습니다.(양권사님 협찬) 지금 시간까지 식사도 못하고 여태껏 서빙만 했다는 아주머니의 말씀은 새해 첫 날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려줍니다.

H-2 01:53.. 마지막 즈음에 Compix用 컴퓨터가 다운.. ㅡ.ㅡ;; ㅋ~!! 드디어 모든 예배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예배.. 참 긴장되고 신경이 곤두서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손발을 맞춰준 팀원들에게 참 수고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H-3 00:53.. 순조롭게 모든 일정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후엔 모든 예배의 일정이 무사히 마무리 될 것입니다. *^__________^*

H-4 23:53.. 가장 긴장이 되는 순간입니다. LED에서는 10'15"의 Adeui2006, Welcome2007이 송출되고 있고 방송실에서는 자막을 맞춰보고 있으며 가장 정확한 시간을 송출하기 위해 타이머를 점검(ssun과 막내..)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끝나기 15초 전부터 모든 회중에게 일어서라는 자막을 송출했으며(일사분란하게 일어서주신 회중들께도 감사..) 영상이 끝나고 카메라가 집회장으로 옮겨졌을 때는 23:59:45 였습니다. 숨막히는 초 다툼이 성공적으로 끝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안도의 한 숨을 내쉰 기획간사뉨(zzang님).. ㅋ~

H-4.5 23:23.. 이미 카메라는 돌아가고 있습니다.(daji-갱) MH4 시스템을 맡아 줄 사람이 부재한 관계로 틈틈히 믹서를 보면서 랜더링이 제 시간에 맞춰지는지를 점검했습니다. 하루만 더 있었더라면.. 아니 한 시간만 더 있었더라면 이렇게 분주하고 초조하지는 않을텐데.. 스위처를 맡은 비쥬얼마스터(zzung님)가 시간의 경과를 계속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랜더링이 제 시간에 끝나지 않을 기미가 보여 ENG를 하고 있는 카메라(막내)를 방송실로 불러들였습니다. 차칫 제 시간에 되지 않으면 프리뷰 화면을 그냥 쏘아야 할 것 같습니다.

H-5 22:53.. 이미 랜더링을 돌려야 할 시간이 훌쩍 넘었지만 마지막까지 피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비쥬얼마스터에게 정확한 큐시트를 작성할 것을 부탁했고, 기획간사님이 기도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자막CG를 체크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 시간을 다투는지라.. ㅠ,.ㅠ

H-6 21:53.. daji로부터 후반기 컷 편집분을 받아서 작업합니다. 팀원들이 다시금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H-7 20:53.. 작업 中..

H-8 19:53.. 작업 中..

H-9 18:53.. 잠시 짬을 내어 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ㅡ.ㅡ;; 식사 후엔 맛나 카페모카가(k2h님 협찬).. ㅎㅎ 그리고.. 다시 작업 中..

H-10 17:53.. 작업 中.. daji가 작업하던 분량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_-;; 헉~

H-11 16:53.. 작업 中..

H-12 15:53.. 작업 中..

H-13 14:53.. 인터뷰 및 촬영을 위해 일부 팀원 파견?? & 작업 中..

H-14 13:53.. 이미 시작된 오후 예배가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작업 中..

H-15 12:53.. 3기 신입 면접이 끝났습니다. 새로이 오게 되는 팀원들과 좋은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한 쪽에서는 기획방송 편성을 위한 리서치 중(zzung님 등..)입니다.

H-16 11:53.. 다시금 축하메시지 촬영을 다녀오고(k2h님).. 3기 신입 면접을 위한 페이퍼를 작성/출력했습니다.

H-17 10:53.. 축하메시지 촬영을 다녀오고(k2h님).. 대예배실에서는 새로운 찬양인도자가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레코딩 및 시스템이 정상!!

H-18 09:53.. 별다른 문제없이 예배가 잘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영상 송출에 에러가 날 뻔 했다는??

H-19 08:53.. 무척이나 빡세다는 292님의 문자를 받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핸드폰 너머로 들리는 반가운 목소리로 인해 마음의 위안을 얻습니다.

H-20 07:53.. 별다른 문제없이 예배가 잘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BBS사역팀원 모집을 위한 홍보영상(MG.Lee님 제작)이 잊혀질 뻔 했다는 사실 말고는 특이한 점 없었습니다. ㅋ!!

H-21 06:53.. 예배전에 체크해야할 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1부예배를 위한 기도회를 했습니다.(건담매니아님과 둘이서?? -_-;;)

H-22 05:53.. 05:35 선릉발 2호선을 타고 교회엘 갑니다. 오늘 하루 무척이나 바쁠 일정 가운데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19시간의 사역이 시작되었다는 문자(eric님)를 받고 좌절할 뻔 했습니다.

H-23 04:53.. 방금전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ㅡ.ㅡ;; 훔..

H-24(D-1) 03:53.. 밤새도록 영상 구성에 대한 궁리를 하고 스브적 잠에 들었습니다. 한 시간 정도 잔 듯 합니다. ㅠ,.ㅠ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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