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3rd story\(*`Д´)/ Cherry Style
   
> 체리> diary
 
 
 
 
   
 
     

제목: 070516 17:31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5-16 17:32
조회수: 827 / 추천수: 181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주님은 그 이름 마음에 새겼네
세상이 주 이름 모른다 하기에 오늘도 그이름 열방에 새기리

----------
방송실에서 맞이하는 세 번째 생일.. 짱간사님의 체리표 케이크는 없었지만 멀리 인도땅에서 오신 김대균선교사님의 축복기도가 있었습니다. 맞춤표 축복송(센스쟁이 엽간사)과 무시무시한 11개의 초.. 그리고 함께함이 기쁨이 되는 BBS공동체~♡ 그렇게 어김없이 29의 생일은 다가왔습니다. ㅠ,.ㅠ

확실히 해를 거듭할수록 생일의 의미가 많이 축소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태어나고 존재함이 다른 이들로부터 한없는 기쁨이고 축복받을 일이라는 건 더욱 더 굳혀지지만 말입니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기쁨을 함께 나눈 그룹이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IVF공동체와 CELL을 내려놓았고, 학사회가 활성화되지 않은 이유가 있었고.. 함께 했었던 gpd공동체 역시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상황이 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부흥회로 인해 방송실에 하루 종일 있어야 했기에 친구들조차 만날 수 없었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 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__________^* 후훗~!! 매년 거르지 않고 시도하는.. 명단 공개.. 시작합니다. ㅋ~



존재함이 기쁨 가득한 쩐, 하트가득 보내주신 짱여사님, 아쉽게 3등을 하신 효종누나, 유일한 사촌동생 피붙이 마로군, 웃음보 가득한 또 다른 막내 나영이, 10년지기 bora양, 많이 성장하고 있는 혜선이, 항상 감사의 조건이 되는 아버지와 어머니, 맞먹으려고 하는 불량후배 윤미도사, 좋은 만남 향은님, 생일빵하려 덤비는 태완이(BBS), 보이진 않지만 항상 챙겨주는 승우(79), 무척 바빠진 모델 황양, 감신IVF의 2호 목사님인 진웅이(항상 감사해~), 3호가 될?? 충진 전도사, 항상 고마운 동헌이와 경미부부, 더 친해지고 픈 창현형, 칭찬함에 춤까지 출 명근형, 길 가다보면 못 알아볼(!) 연희 ㅋ~, 평생 함께 사역하고 픈 국희형, ziozia(매년 수고가 많으신), 요즘 통 소식을 알 수 없는 길호, 관계를 위해 좀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한 양태수전도사, 요즘 3인의 역할을 담당하는 그냥누나(19일 지나면 작곡가님과 봐야죠~), 손 재주가 뛰어난 갱이(BBS), 첫 인상과는 다르게 세심하게 애쓰시는 이영문팀장님, 앞으로 크게 성장할 녀석~ 유리, 이제 곧 아빠가 될(?) 심군(충주를 지켜줘~), 더 많은 은사와 재능을 보여줄 은아, 컴백날짜만을 꼽고 있어요.. 은정누나, ivf학사회의 듬직이 성전, 도전을 몸소 보여주는 현수형, 이제는 ivf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싸랑이와 진솔이.. 그리고 생일 때마다 매년 생각나는 혜정이(같은날!), 무슨 수식어를 붙여야 할지 고민되는 해미, 할 수 있다 지피디 상수형님, 웨슬리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동역자 선휘, 이제는 아프지 마라.. 옹기장이 해웅이, 뭐든 착실한 원회, 미국가서 더 친해진 홍연이, 하고자 하는 길을 향해 계속 전진할 용열이, 기억과 자료 가운데 가장 오래된 친구 기웅이, 공동체의 감초인 성호(ivf),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본 적 있는 듯한 은경자매, 감신의 천재 재만이, 마지막을 장식한 엽간사, 그리고 더 늦지 않게 축하해 준 윤철이와 재우.. 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누나..

마지막으로 ziozia까지 달려가 셔츠와 타이를 선물로 준비한 BBS공동체와 멋지게 캐리커쳐 그려준 daji.. 그리고 읽어보진 않았지만 의미심장한 제목의 선물을 해 주신 심목사님과 김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__________^* ㅋ~ 그리고 택배로 양념갈비 보내주신 찬누리..


p.s// 케이크와 함께 한 사진들을 입수하지 못한 관계로.. 캐리커처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오고가며 축하해주신 분들은.. 요즘 단기기억상실증으로 인해.. 기억이 잘~ -_-;;
       

앗! 1등을 놓쳤어ㅡ.ㅡ;; 발신함 0:00 AM엔 016-424-9182가 찍혀있음.. 10분 전부터 하트 위치 잡았건만 ^^;;; 체리 케잌은 서른번째 생일에??ㅎ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합니다요^--^
2007-05-18
00:12:22

훔.. 016-424-9182가 찍혀있으니깐 늦었죠.. 414인데.. -_-;; 여튼 00:01에 왔음.. 서른번째 생일을 기대해야 하는가?? ㅡ.ㅡ;; 어흑~
2007-05-18
00:45:05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537  070725 02:03 작은 사랑의 노래  1 2007-07-25 157 786
536  070714 00:55 お願いします。 2007-07-14 165 590
535  070629 00:06 지금을 바꾸려는 미래로의 의지 2007-06-29 133 616
534 비밀글입니다 070627 23:42 待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 2007-06-27 0 7
533  070616 07:15 Always Smile. 2007-06-16 145 593
532  070612 02:17 온전한 사랑 2007-06-12 131 584
531  070609 00:34 Think Different, Think Another, Think Positive. 2007-06-09 160 617
530  070606 00:17 마지막 회동 2007-06-06 141 588
529  070604 02:20 운수 좋은 날 2007-06-04 134 579
528  070531 01:44 분위기를 전환하고.. 2007-05-31 129 649
527  070524 23:45 John 14:13~21 2007-05-24 139 546
526  070522 01:06 내 눈에 주의 사랑 채우사..  1 2007-05-22 147 681
 070516 17:31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2 2007-05-16 181 827
524  070510 23:13 정신을 바짝 차려라. 2007-05-10 128 618
523  070430 23:46 4월의 마지막 날.. 2007-04-30 134 599
522  070420 00:14 쉼은 잠시.. 2007-04-20 156 567
521  070416 20:35 간만에 두 명분의 몫을 살았던 요즘.. 2007-04-16 144 575
520  070327 15:40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3 2007-03-27 135 659
519  070323 00:55 균형(均衡; Balance)  2 2007-03-23 193 625
518  070315 02:15 광각의 묘미는.. 2007-03-15 131 574
      
 1   2   3   4   5   6   7   8   9   10  .. 3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