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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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420 00:14 쉼은 잠시..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4-20 00:14
조회수: 567 / 추천수: 156


하나님 품에 안기기 전까지는 쉼이 없다고 바울이 말했던 것 같은데.. 정확한 출처를 찾지 못해.. 패쓰~!! -_-;; 여하튼.. 바빴던 요즘이었지만.. 잠시동안의 쉼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나고.. 안부를 묻고.. 새로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비전공유를 하고..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D1x.. 니콘의 플래그쉽이라고 불리는 친구.. 덕분에 그간 저와 동고동락했던 디백이는 니콘 센터에서 CCD청소하는 것을 시작으로 새 주인을 찾는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좋은 주인을 만나기를 바라며..


새로운 꿈을 꾼다는 것..

목표점이 있다는 것은 쉬는 순간에도 가는 길을 생각할 수 있고.. 모든 삶의 방향(혹은 공동체의 방향)이 한 방향으로 정렬된다는 것(스티븐 코비가 이야기 했던 4차원 리더십의 '한 방향 정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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