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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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612 02:17 온전한 사랑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6-12 02:18
조회수: 576 / 추천수: 131


3:11 온 땅의 주권자이신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 강을 건널 것이다.
3:12 이제 이스라엘의 각 지파마다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뽑아라.
3:13 온 땅의 주권자이신 주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강 물에 닿으면, 요단 강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줄기가 끊기고, 둑이 생기어 물이 고일 것이다."
3:14 백성이 요단 강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진을 떠날 때에,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백성 앞에서 나아갔다.
3:15 그 궤를 멘 사람들이 요단 강까지 왔을 때에는, 마침 추수기간이어서 제방까지 물이 가득 차 올랐다. 그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 물 가에 닿았을 때에,
3:16 위에서부터 흐르던 물이 멈추었다. 그리고 멀리 사르단 근처의 아담 성읍에 둑이 생겨, 아라바의 바다 곧 사해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완전히 끊겼다. 그래서 백성들은 여리고 맞은쪽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
3:17 온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을 밟고 건너서, 온 백성이 모두 요단 강을 건널 때까지, 주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강 가운데의 마른 땅 위에 튼튼하게 서 있었다. (여호수아 3:11~17)


사랑이신 하나님은 자녀들이 자신감을 갖기 원하신다. 형벌이라는 말은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입게 된 사람과는 더 이상 상관없는 용어다.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집 밖으로 몰아내며 모든 공포를 쫓아낸다."(요일 4:18, ANT) - 데이비드 잭맨(David Jackman)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즘 계속적으로 말씀하고 계신 공동체 내에서의 형제자매 사랑에 관한 이야기.. 어쩜 그렇게나 반복학습이 되는지.. 훔..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요단강에 발을 담글 때(물론 언약궤를 메어야지..) 물살로 인해 쓸려 내려가지 않고 물이 말라 버릴 거라는 사실을 믿고 행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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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탁현상하가 보스턴으로 떠났습니다. 바로 랭귀지스쿨에서 수업이 있다고 하는데 무사히 도착하고 정착하기를.. 그리고 가을학기부터의 웨슬리에서의 생활이 주의 섭리 가운데 잘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이제 곧 떠나게 되는 은경누나 종우형 결이네 가정 파송예배를 했습니다. 정말 위의 메시지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이들 가정 속에서 아프가니스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운행하심이 보여지기를.. *^__________^*


p.s// 직접 축하는 못해줬지만.. 승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11일) 아 그리고 이제는 뻘쭘해진 은호의 생일(12일)이기도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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