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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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323 00:55 균형(均衡; Balance)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3-23 00:55
조회수: 616 / 추천수: 193


균형 [均衡]
[명사]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고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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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플래시게임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조정 가능한 물체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속 이동하는데 ↑버튼을 누르면 위쪽으로 향하는 힘이 가해지고 ↓버튼을 누르면 아랫쪽으로 향하는 힘이 가해지면서 위아래에 펼쳐져 있는 장애물들을 적당한 힘을 가해 피해 나가는 게임(누가 오래 버티나??)입니다.

또 다른 이야기,
사람의 체질에는 여러가지가 있죠. 그에 맞는 식단도 정해져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다고 처방되어진 식단을 계속 유지하다가 다시금 체질을 점검해보고 또 다시 식단을 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져 버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이제는 지겹도록 했었던.. 논술.. 특히 대학 때부터 시험의 90%를 논술로 보았던지라 꽤나 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몇 가지 던져지는 주제와 간략한 개요를 통해 논술을 작성하지만 글에 볼륨감이 없다면 점수와는 거리가 먼 종이에 불과하게 됩니다. 적당한 도입부.. 알찬 규모의 내용.. 그리고 쐐기를 박는 마무리와 개인적인 생각..

균형이라는 것.. 삶에 있어서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러나.. 실상 그렇지 않음이 우리내 인생살이?? ㅋ~!! 좀 더 부지런히.. 그리고 알차게 삶을 다시금 정비해 보자는 취지에서 쓴 글이.. 마치 도입부만 커버린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ㅡ.ㅡ;; 훔.. 그러나 뒤집어서 윗 단락의 글이 본문이라고 우긴다면(지금 이 단락이 결론부가 되겠죠??) 나름 밸런스 맞춘 글이 되겠습니다. 으허허~!!


p.s// 요즘은 세번째 기획방송의 막바지 작업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말이 막바지지 마치 살짝 정체된 듯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명쾌하게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주말 이전까지 시원하게 해결되도록 기도합니다.

새 식구를 맞았습니다. 지난 날 Tamron 19-35를 떠나보내고 화각의 아쉬움이 가득했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무척 저렴!)에 << Tokina AT-X 124 PRO DX 12-24mm F4 >>를 받아왔습니다. 이름이 무척 길군요. 그리고 인도에서 실력 발휘한 뒤로 한국에서는 이렇다할 기회가 없었던 Nikkor AF 180mm non-D를 떠나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터져버릴 듯한 저장공간의 압박란을 해결해줄 HDD 300G EIDE 7200rpm 8M(삼성)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 Digital Juice Jump Backs HD들이 다리를 쭉 뻗고 잘 수 있겠네요.


그리고 그냥 지나갈 수 없는 콩그레츄레이션쓰~!!
지난 토요일(3/17) R.U.N의 멤버인 재광이와 정은이가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각 끈질긴 인연의 예원누나도 결혼했네요.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3/16은 석균형의 생일.. 그리고 대박이었던 3/18은 어머니와 소꿉친구 소희..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무리지어 축하를 해주었던 상호형의 생일.. 지영이와 미연이의 생일이었습니다.(축하도 안해줬으면서.. -_-;; 언급하긴.. 쩝~!!) 그리고 3/21은 감신에서 만난 몇 안되는 존재의 기쁨.. 성현형의 생일이었습니다. *^__________^* 다시한 번 축하합니다.
       

은채아버님은???ㅋㅋ
2007-03-23
01:59:35

으허허허~!! 리에양이 이상하네.. ㅡ.ㅡ;; 쩝~!!
2007-03-23
02: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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