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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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109 01:02 ケイゾク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1-09 01:02
조회수: 679 / 추천수: 186


ケイゾク, '계속'이라는 뜻으로 '계소쿠' 혹은 '케이조쿠'라고 읽습니다.


2006년도에 이어 2007년이 계속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2006년에 기대했던 바에 대해서 아쉬움도 있고 속 시원함도 있지만.. 올 한 해도 그렇게 흘러가리라 생각됩니다. 모든 것이 '계속'되기 때문이지요. 새로운 환경에 당하기도 하지만.. 제게 있어서는 그렇게 많은 것이 변하지 않았음을 보고, 느끼게 됩니다. *^__________^*

지난주일(7일)은 저나 팀이나 무척이나 바빴던 하루였습니다. 너무 바빴던 일정이 눈 앞에 보이기에 이에 쓸려가는 팀원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했습니다. 작년보다 행정적으로 더 깊숙히(교회일) 들어가 있는 저 자신을 바라보면서.. 어느정도의 균형을 잡지 않으면 마침 사역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있는(!) 누군가에게 휩쓸려 이벤트를 만들어 내는 기계에 불과하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예배자인데.. 예배팀인데.. 예배를 세워야 하는데.. ㅠ,.ㅠ

2007년을 맞이하는 첫 번째 주일(31~1)에는 Adeui2006영상을 제작하느라 밤을 지새웠고..
두 번째 주일(6~7)에는 개편되는 CG타이틀과 신천임원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느라 밤을 샜고.. 이튿날 26개나 되는 팀을 돌아다니며(무리였었던듯?? 다시는 없으리라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촬영을 했습니다.
세 번째 주일(13~14)에는 아마도.. 2007 베다니 부흥 프로젝트로 기획한 '방송편성'으로 인해 별을 볼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도 중심을 잡아주기 위해 주위에서 중보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 일들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 모든 것이 개인이나 팀의 욕심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오로지 예배와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주님.. 이러한 열정이 '계속'되게 하소서...


p.s// ①저의 입장표명에 몸도 좀 나아지고 정리도 좀 더 되면 글로 답하겠다는 분.. 해도 지났고 연수로 인해 정신없으실 텐데.. 신경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미 시일이 많이 지났고 앞으로 바빠지실텐데 무리해서 예의를 갖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②아는 간사님의 아버지께서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오른쪽 마비가 풀리고 정신이 돌아오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③지난 5일.. youthmania님께서 스위스로 출국했습니다. 어렵게 받은 비자가 그의 지경이 넓혀지고 건실해지는데 멋지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일년 뒤.. 그와의 재회가 기대됩니다.

④생일을 맞은 분들 축하합니다.
말썽도 많았고.. 감동도 많았던 저와의 질긴 인연인.. 충진이의 생일(1/3)을 축하합니다.
저게 또 다른 하나님의 열정을 보여준 릴라군.. 준호의 생일(1/5)을 축하합니다.
BBS의 또 하나의 막내.. 밝은 얼굴로 찾아와준 2007년의 신입.. 나영이의 생일(1/6)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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