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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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30407 02:13 을왕리의 성령의 불로~ (사진설명)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3-04-07 02:18
조회수: 745 / 추천수: 148




영종도 을왕리라는 곳으로 1청년부 엠티를 다녀왔다. :d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발제모임을 마친 직후, 바로 교회로 가서 이것저것 장보는 것을 돕고 짐 챙기고 선발로 떠났다. :p조금 일찍 가서 봄내음을 물씬 맡아 보려고 했는데 이게 웬걸?? :((h) 러시아워에 걸려서 도착해보니 해는 이미 집에 들어갔고 씻어야 할 야채들은 왜 그다지도 많은 것인지.. :´( 부족한 물품도 추가구입해야하고 주인집과의 의견차로 맞추고.. 암튼 정작 놀 수 있었던 시간엔 일하느라 힘들었던 다리를 풀어야 했다. 쩝~!! :$ (i)

그러나 그런 피곤도 잠시 밤 늦게까지 고기를 구워먹고 캠프화이어를 하고 바닷가도 거닐면서 오랜만에 바람을 한껏 쐴 수 있었다. (y) 심야에는 또래별로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챙겨갔던 젠가와 달무티는 무척이나 유용하게 쓰였다. (f) 밤을 꼬박 샐 수 있었던 원동력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혼미해진 정신으로 목소리를 높였던 마피아 게임도 역시 빠질 수 없었던 엠티의 꽃이었다. (x)(z)

빨개진 눈을 비비며 아침체조를 하고 곧바로 조별 음식콘테스트.. (c) 우리가 준비한 요리는 이름하여 '비프치킨쉬림프 화이타' 짜잔~!!! (*) 어제 출발하는 시간까지 요리재료를 찾느라 무척이나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여전히 모자란 재료로 100%의 맛을 재현하지는 못했다. :| 그래도 입상하여 상금을 탔지요. ㅋㅋㅋ (재료비 본전은 못 뽑았음 ㅡㅡ;;) (a)

즐거웠던 한 때, 바닷가에서의 O.X퀴즈와 러브피구&발야구.. 사진도 찍고... 정말 좋았던 엠티였습니다. 이렇다할 프로그램 하나 없이도 재미있게 놀았고, 또 그러했기 때문에 피곤하지 않았던 듯 싶네요. (l)

사진은 '여행얘기'에 올려놓았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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