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3rd story\(*`Д´)/ Cherry Style
   
> 체리> diary
 
 
 
 
   
 
     

제목: 080304 22:09 거미줄 걷어내기 작업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8-03-04 22:09
조회수: 618 / 추천수: 142


그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정신없이 시작된 2008년이 어느덧 달력 두 장을 뜯어버리고 1/4분기의 마지막 달을 시작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런이런.. 그간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과 꼭 넘어야 할 시험과 졸업의 관문을 빌미로 이 곳에 또다시 적잖은 거미줄이 생겨 버렸습니다. 후훗~!! 걷어야겠죠?? ㅋ~!!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제는 꼭 짚고 넘어가야만 할 직성이 풀리는 생일 축하하기 입니다. 후훗~!!
지난 달 16일은 타고난 미적감각의 소유자 수경이(비베스)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21일은 결혼준비에 한창인 미현이의 생일이었습니다. 23일은 어느덧 어엿한 리더로 등극해버린 사랑이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구로지방회로 무척이나 피곤했던 24일은 비베스 공동체에 없어서는 안될 감초와도 같은 존재 진태형의 생일이었습니다. 25일은 웨슬리에서 열심을 쏟고 있는 인홍이와 모든 일에 열심을 쏟는 진희누나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온 가족이 모였던 3/2일은 둘도 없는 우리 아버지의 생신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은.. 석균형의 생일이었죠.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__________^*

한 참만에 쓰는지라.. 생일이 무척이나 많았네요. 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축하퍼레이드는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만든 분들입니다.

지난 달 16일은 감신과 IVF가 만들어 준 스페셜한 만남의 주인공 현용형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은 아니지만 같은 날 아침부터 동감에서는 규열이와 미현이의 웨딩 촬영이 있었네요. 그리고 23일은 동역하는 것 만으로도 참 많은 힘이되는 영란누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토요일이었던지라 바쁜관계로 찾아가보지 못하고 퀵으로 축의금을 쏴주었다는.. -_-;; 헤헷~!!


p.s//
하나. 십 년 만에 드디어 감신을 탈출했습니다.(2/19 학위취득)
두울. 2008 수련목회자 선발고시에 합격했습니다.(2/29 발표)
세엣. 미술치료사 2급 과정(1/21~2/11)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획득했습니다.(3/3)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080304 22:09 거미줄 걷어내기 작업 2008-03-04 142 618
556  080208 18:55 롬 15:13 2008-02-08 130 588
555  080101 03:20 못다 한 말들.. 2008-01-01 133 786
554  071227 21:40 제목을 매번 고민하는 것도 일이야. -_-;; 2007-12-27 134 546
553  071225 00:57 全能なる神様が君と共におられるよ。 2007-12-25 161 707
552  071109 01:09 D-day와 V-day의 시점 2007-11-09 178 748
551  071101 02:30 만연한 생각과 떠날준비 2007-11-01 138 575
550  071027 00:37 생각의 전환 2007-10-27 170 638
549  071011 22:53 ユメクイ; 당신은 처음에 그렸던 꿈을 기억하고 있나요? 2007-10-11 164 871
548  071010 00:50 Transformational Leadership Coaching 2007-10-10 186 586
547  070929 22:08 共同體 2007-09-29 140 592
546  070920 01:12 Jesus, Lover Of My Soul 2007-09-21 138 779
545  070916 22:46 그대의 삶이 끝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삶이 시작조차 안 할 것을 두려워하라. 2007-09-16 142 688
544  070907 02:41 기대감 2007-09-07 145 568
543  070831 00:55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2007-08-31 136 600
542  070823 02:55 ただ、君を愛してる: Heavenly Forest 2007-08-23 134 702
541  070817 02:14 때로는 새로운 환경이 좋은 자극제가 된다. 2007-08-17 165 624
540  070809 02:20 온전한 순종 2007-08-09 169 592
539  070808 01:10 오비이락(烏飛梨落) 2007-08-08 168 733
538  070726 07:37 Out-Reach 2007-07-26 179 606
      
 1   2   3   4   5   6   7   8   9   10  .. 3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