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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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80208 18:55 롬 15:13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8-02-08 18:49
조회수: 588 / 추천수: 130


2008년의 말씀;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3)
-> 원래는 작년 마지막 날에 말씀받기를 해야 하지만, 맡겨진 사역으로 인해 한참을 지나서야 출장 말씀받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1/20) 친히 찾아와 주신 젊은백성분들께 감사를..


간만에 글을 쓰면 많아지는 것이 당연한! 생일 축하합니다. *^__________^*

2008년의 첫 생일축하.. 올 해의 첫 생일은 이제 내년이면 안수를 받을 충진도사(3)와 올 해부터 옆 파티션에서 함께하게 된 세정전도사님(3)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르륵 이어지는 생일축하.. 5일은 이제 곧 아빠가 될 준호의 생일이었습니다. 올 상반기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성호의 생일은 14일이었습니다. 또한, 23일은 아일랜드에서 열심을 쏟고 있는 혜선이의 생일이었고, 한창 결혼준비에 바쁠 규열이의 생일은 28이이었습니다. 1월의 마지막 생일은 십년지기 보라양의 생일(29일)이었습니다. 모든 친구들 커플들을 한 자리에 모은 필립이의 돌잔치도 1월 중에 있었습니다.(20일)

2월의 생일축하.. 베다니에서 첫 새벽기도회를 인도했던 날(2일) 국희형의 생일이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였던 설 연휴에 생일을 맞이한 문현이와 선영이의 생일(7일)을 축하합니다. 또 하나의 가족인 사랑하는 aroma양의 생일 역시 같은 날이었습니다. *^__________^* 함께 생일 파티에 동참해준 R.U.N 친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마지막으로 에바다를 떠난 후로는 도통 볼 수 없는 윤미양의 생일은 오늘입니다.


이어지는 축하 세레모니..
지난 달 11일 cherry군과 aroma양이 200일을 맞이했습니다. 12일은 UMC에서 열심히 사역중인 홍연이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축하는 처음 해보는데.. goodbye coke 1,000일을 맞이한 k2h님께도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p.s// 지난해 9월 추석직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딱 100일만인 4일 같은 시간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뵐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기대해 봅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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