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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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1225 00:57 全能なる神様が君と共におられるよ。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12-25 01:00
조회수: 713 / 추천수: 161


<< 야곱의 축복 >>

君は垣を超えて伸びた、[발음 :  키미와 카끼오 코에떼노비따 ]
(의미)  君[자네/너]は[는]垣[담]を[을]超えて[넘어]伸びた[뻗은]、
枝の青い実のように、[에다노 아오이 미노요-니]
枝[가지]の[의]青い[파란]実[열매]のように[처럼]、
主からの祝福に満ち、[슈까라노 슈꾸후꾸니 미찌]
主[주]から[로부터]の[의]祝福[축복]に[에]満ち[가득 차서]、
豊かに生きるだろう。[유따까니 이끼루다로-]
豊かに[풍성하게]生きる[살]だろう[겠지]。
君はどんな試練あっても [키미와 돈나 시렝 앗떼모]
君[자네/너]は[는]どんな[어떤]試練[시련]あっても[있어도/만나도]
きっと勝てる強い腕ある。 [킷또 카떼루 츠요이 우데아루]
きっと[꼭/반드시]勝てる[이길수있는]強い[강한]腕[팔]ある[있다]。
全能なる神様が君と共におられるよ。 [젠노-나루 카미사마가 키미또 토모니 오라레루요]
全能なる[전능한]神様[하나님]が[이]君[자네/너]と[와]共に[함께]おられる[계신다]よ[(강조)]。
君は神の人、美しい神の人よ。 [키미와 카미노히또 우쯔꾸시-카미노히또요]
君[자네/너]は[는]神[하나님]の[의]人[사람]、美しい[아름다운]神[하나님]の[의]人[사람]よ[이여]。
君のため祈るよ。 [키미노타메 이노루요]
君[자네/너]のため[를 위해]祈る[기도한다]よ[(강조)]。  
君に幸あれ。 [키미니 사찌아레]
君[자네/너]に[에게]幸[복]あれ[있으라(있을지어다)]。
主の贈り物よ。 [슈노 오꾸리모노요]
主[주]の[의]贈り物[선물]よ[이여]。 
素晴しい主の実りよ。 [스바라시- 슈노 미노리요]
素晴しい[굉장한/훌륭한]主[주]の[의]実り[열매]よ[여]。
主にあって花咲く 巨木になれ。[슈니앗떼 하나사꾸 쿄보꾸니나레]
主にあって[주 안에서]花[꽃]咲く[피는] 巨木[거목]に[으로(이)]なれ[되어라]。

출처 : 네이버 주사랑 찬양카페♥
http://cafe.naver.com/dlhwelfewiu.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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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입니다. 후훗~!! 그간 너무나도 바빴던(!) 탓에 여기 스팸글만 지우는데 그쳤었네요. 덕분에 걷어내야 할 거미줄이 방 안 한가득이라는.. 훔~!! 뭐~!!

지난 축하할 일들을 먼저 언급할게요.

11월 부터네요. 쿠쿡~!! 11일은 라희의 생일이었습니다. 언제나 볼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R.U.N으로 함께 했었던 친구지요. 20일은 홍일이의 생일이었습니다. 마지막 수업 때에만 보고는 줄곧 보지 못해서 안부가 무척 궁금하네요. 문자로만 안부를 묻게 되고 있는 요즘..

12월로 넘어가서 3일은 덕수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축하에 너무 감동받은 모습이 아른거린다는.. 후훗~!! 9일은 주연이의 생일이었습니다. 공연기획을 하면서 친해졌지만 이제는.. 특별히 만날 일이 없는지라.. 10일은 석훈이의 생일이었습니다. 뭐~ 말이 필요없는.. 요즘 서로 바빠서 얼굴 보기 힘들어서 많이 아쉽네요. 같은 날 현용형의 생일이기도 했습니다. 마구마구 축하합니다. 11일은 수현이의 생일이었습니다. 훔.. 복학 후 공동체에서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더라구요. 14일은 슬기의 생일이었습니다. 미국에 간 지도 꽤나 오래되었고 정말 보고싶은 친구 중에 한 명이어서 더욱 축하해 주었습니다. 19일은 동헌사랑 경미의 생일이었습니다. 좋은 일(?)을 가득 안고 있어서 더 많이 축하해 주었죠. 그리고 같은 날 기연이의 생일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1일은 경수의 생일이었습니다. 요즘 예배찬양으로 수고 많이 하고 있는.. 그리고 같은 날 희진이의 생일이기도 했습니다. 역시 공동체에서 이제는 어엿한 리더로 서고 있어 더욱 감사한 녀석.. 아~!!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24일은 은채의 생일이었습니다.(돌잔치는 22일 했었어요.) 작년 이 맘 때가 생각납니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__________^*

다이어리가 밀려버리면 축하할 일들도 산더미 같다는.. ㅡ.ㅡ;; 훔.. 그래도 기쁜 축하메시지는 결혼식으로 넘어갑니다.
11월 24일.. 일석봉과 Ruth의 결혼식이 웨슬리채플에서 있었습니다. 덕분에 공동체와 함께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구요. God Will Make a Way를 일석봉이 영어로, Ruth가 한국어로 불러서 환호성과 감탄을 자아냈었죠. 최근에 보기 드물게 감동이었던 결혼식이었습니다. 그 동안의 힘듦을 알기에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같은 날 베다니교회에서는 세훈선생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위의 결혼식에 참석하느라 서포터 못해드려서 죄송하지만 축하드린답니다.

그간 있었던 일들은.. 조금씩 종종 들려드려야 할 것 같아요. *^__________^*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 생일 축하드려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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