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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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1011 22:53 ユメクイ; 당신은 처음에 그렸던 꿈을 기억하고 있나요?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10-11 22:53
조회수: 871 / 추천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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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あの星の島までも とんでゆける (아노호시노시마마데톤데유케루)
저 별의 섬까지도 날아 갈수 있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君のそばにも 辿り着ける (키미노소바니모타도리츠케루)
그대의 곁에도 갈수있어
最初に描いた 夢を思い出せなくなったのは (사이쇼니에가이타 유메오오모이다세나쿠낫타노와)
맨 처음 그렸던 꿈을 떠올릴수 없게 된것은
大人になったから (오토나니낫타카라)
어른이 되었기 때문일야
右か左かで いつまでも迷って (미기카히다리카데 이츠마데모마욧테)
왼쪽인가 오른쪽인가에 언제까지나 헤메며
太陽が判断するまで しゃべり込んだ (타이요가한탄스루마데 샤베리콘다)
태양이 판단할때까지 계속 떠들었어
一つだけポケットにいれてきたもの (히토츠다케포켓토니이레테키타모노)
딱 하나 주머니 속에 넣어온 것
大きなこの愛を持って (오오키나코노아이오못테)
커다란 이 사랑을 가지고
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あの星の島までも とんでゆける (아노호시노시마마데톤데유케루)
저 별의 섬까지도 날아 갈수 있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君のそばにも 辿り着ける (키미노소바니모타도리츠케루)
그대의 곁에도 갈수있어
カラフルな靄に 心奪われ (카라후루나모야니 코코로우바와레)
컬러풀한 엷은 안개에 마음을 빼앗겨
ちょっとしたことに つまずいた (춋토시타코토니 츠마즈이타)
아주 사소한 일에 넘어졌어
すりむいたトコに 君がくれたのは (스리무이타토코니 키미가쿠레타노와)
넘어져 다친 곳에 그대가 준 것은
恥ずかしいくらいの 可愛らしい 絆創膏 (하즈카시이쿠라이노 카와이라시이 반소-코-)
부끄러울 정도로 귀여운 반창고
叶えるたびに食いつくすユメクイ (카나에루타비니쿠이츠쿠스유메쿠이)
채워 질 때마다 다 먹어버리는 유메쿠이
叶えるたびにまた夢を見る (카나에루타비니마타유메오미루)
채워 질 때마다 또 다시 꿈을 꿔
いくつになっても (이쿠츠니낫테모)
몇 살이 된데도
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寄り道してプレゼントを見つける (요리미치시테푸레젠토오미츠케루)
지나가는 길에 들려 선물을 발견하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描いた未来に 君がいつもいる (에가이타미라이니키미가 이츠모이루)
그린 미래에는 그대가 언제나 있어
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あの星の島までも とんでゆける (아노호시노시마마데톤데유케루)
저 별의 섬까지도 날아 갈수 있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君のそばにも 辿り着ける (키미노소바니모타도리츠케루)
그대의 곁에도 갈수있어
君のそばで ずっと夢を見る (키미노소바데 즛토유메오미루)
그대의 곁에서 영원히 꿈을 꿔


♬ 大塚愛(오오츠카 아이)의 ユメクイ(유메쿠이)
; 東京フレンズ The Movie(Tokyo Friends the movie)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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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길어져 버렸습니다. 여기 게시판도 클릭하면 펼쳐지는 기능을 첨부해야 하는 걸까요? -_-;; 여튼!! 요즘 다시금 힘을 내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동료 멘토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정말 열심히 은혜속에서 살았던(다시금 그렇게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하는..) 때를 회상하며 수많은 생각과 계획들이 주마등과 같이 스쳐 갔습니다. 더불어 금식과 함께 했었던 웨슬리 영성수련 part3를 무사히 마치고, 바로 6주간의 part4에 들어가면서 이제 실제적인 output이 있는 기간이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나 둘 씩 나열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로 보이지만 이를 뛰어넘는 것이 바로 기적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렇게 화이팅합니다. *^__________^* 간만에 외쳐보는 아뵤~!!


p.s// 오늘은 윤의 생일입니다. 움.. 만리였을 때가 부르기 더 쉬웠는데 외자로 바뀌니 뭔가 여운이 남아야 할 것 같다는.. 으흐흐~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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