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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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70920 01:12 Jesus, Lover Of My Soul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7-09-21 01:12
조회수: 778 / 추천수: 138


Jesus lover of my soul
예수 내 영혼의 사랑
Jesus I will never let You go
예수 나는 포기할 수 없네
You've taken me from the miry clay
수렁에서 나를 건지시고
You've set my feet upon the rock and now I know
반석에 세우심을 이제 아네
I love You I need You
사랑해 의지해
Though my world will fall I'll never let You go
나의 모든 것 다 없어진다 해도
My Saviour my closest friend
내 구주 절친한 친구
I will worship You until the very end
주를 경배해 세상 끝날까지

----------
힐송의 플래티넘 컬렉션 앨범에 수록되어 있긴 하지만, 훨씬 그 이전(아마도 마라나타나 호산나 인테그리티가 최고조를 달릴 즈음의 90년대로 추정??)에 들었던 찬양입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해석해서 불러보겠다고 덤벼들었던(아~ 그러고보니 You're so faithful도 있군요. ^ㅇ^) 생각이 나는군요. 그러한 열정의 때가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도(?) 즐거울 수 있는 나름의 원동력이 아닐까 합니다.

본격적으로 2007년도의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많은 생각에 사로잡혀 봅니다. 후훗~!! 보이지 않는 것은 그 진실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고 묵상했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괜시리 조급해짐이 Q.T와 리플렉션을 통해서도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요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더욱 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살피고.. 오히려 더욱 조심스레 삶을 목도해야 하겠습니다. 그 분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죠. *^__________^*


p.s// 17일은 성호와 정미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내렸던 18일은 정○산 선교사님을 연상케하는 성전이의 생일이었습니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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