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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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90129 11:16 고심의 끝.. '은총(Favor)'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9-01-29 11:16
조회수: 690 / 추천수: 225


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새해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

0시축복예배(이번에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 cf) 070101글 참조 - 리뷰영상을 제작했습니다. FCP와 모션.. 그리고 Cooliris 덕분에 하루만에 뚝딱!!)를 시작(!)으로 - 남들은 끝으로..라고 할 텐데.. - 이틀간의 신년성회(1/1~2)와 신천임원임명감사예배(1/4)와 사역자 헌신예배(1/11)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ㅡ.ㅡ;; 휴~!!

예배기획팀 모임(1/9)과 더불어 이어진 11일 까지의 강행군으로 인하여.. 2009년 새해를 환영하기엔 벌써 한참이 지났음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일상이나 행사는(구성원만 바뀌고 폼은 그대로 유지하는 식의 그것!) 식상하지만 무엇인가 새롭게 시도되거나 창조되는 일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쪼개어 무엇인가를 배우고 남긴다는 것 역시 즐거운 일입니다.


그런 와중에 좋은 기회에 '미술치료사 1급 자격증'을 획득했습니다. 지난해 1월~2월간 미술치료사 2급 자격을 했었는데 이번에 이어서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특별히 aroma양과 어느정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자격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이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스스로도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 터입니다.(미술치료사 1급; 사단법인 한국심성교육개발원 1/5~16)

새해를 맞이하고 두 주간의 월요일을 반납하고.. 그 다음주 월요일(19)에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담당관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http://www.koraward.or.kr) 미디어/방송분야에 대한 인력지원에 대한 필요 뿐만 아니라 향후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많이 도움이 되고 조력할 수 있는 경쟁력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에 감행했습니다.

>,.< 새해부터 배우는 일에 집중했는데, 정작 지난해 말부터 다시 하려고 했던 TLC과정은 아직 홀딩된 상태라 많이 아쉽습니다. 어서 올해가 가기 전에 마무리 해야 하는데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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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설 명절.. 난생처음으로 세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세배를 하면서 용돈을 드렸습니다. 후훗~!! 그렇게나 입고 싶었지만 입을 기회가 없었던 한복도 입어 보았습니다. 오고가는 길이 생각보다 밀리지 않아 피곤함이 덜해서 더욱 감사했었던 이번 연휴였습니다.

어느덧, 2009년의 1월이 이렇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후~!! 다시금 주위를 환기시키고 돌아보며.. 제대로 발걸음을 옮기고는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금새 2월도 지나가 버릴 것 같거든요. ㅋ~!!


p.s//
①aroma양이 임신7주를 맞이했습니다. ㅎㅎ~ 고심끝에 태명을 '은총'이라고 지었어요. ^ㅇ^
②메인에 커다랗게 띄웠던 결혼홈페이지 링크 플래시는.. 당분간 내리도록 할게요. 살짝~ 답답하셨죠?? 후훗~!! 시간 되는대로.. 작게 링크하는 방법을 강구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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