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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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81014 21:21 그래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감사합니다~!" 입니다.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8-10-14 21:21
조회수: 552 / 추천수: 129


무려 한 달 반 만에 쓰는 글입니다. 그간의 소식은 "체리군과 아로마양의 결혼 이야기"를 통해서 전달해 드렸었네요. 후훗~!!

염려하고 걱정해 주신 대로.. 무사히(!) 결혼을 마쳤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손에 땀을 쥐어야 했던 긴장감은 지금도 생생하네요. 결혼식 전날까지도 바쁨을 호소하느라 정신없었던 것도 생각납니다. 결혼에 관한 소식은 아마도.. "결혼이야기"를 통해서 전해드릴 겁니다. - 그쪽도 정리해야 하는데.. 후훗~!! -_-;; - 프라하와 체스키 크롬노프, 오스트리아 빈에 이르기까지 짧았던 여행일정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행일정은 이쪽 여행갤러리에 올릴 예정입니다.(훔.. 과연?? 언제??)

주저리주저리 할 말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튀어나옵니다. 은혜로 살아야 하는 우리네 인생 가운데 큰 획을 그어주신 그분의 돌보심이 있었기 때문이기에..

감사합니다. *^__________^*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헛, 클로징 멘트와 같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디로 먼 길 떠나는 거 아니니.. 오해마시길..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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