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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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40426 23:03 봄 내음을 맡으려 했던 다짐을 무참히 밟아버린 雨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4-04-26 23:15
조회수: 672 / 추천수: 194


Raining Day~♬

훔.. 악착같이 써 간 에세이가 패스 or 넌패스의 기준이 되어버렸던 오후수업과 더불어.. 아침부터 무척이나 몸을 움추리게 만들었던 비오던 날~!!! 에칏~!! 이런날 감기가 걸리면 정말 X밟은 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훔..

어이없이 Cell 3과를 준비했었어야 하는데, 4과를 준비해버리고 P.B.S 역시.. 엉뚱한 본문을?? ㅡ.ㅡ 아~!! 쿡~!! 움.. 벌써 몇 년 전에 떠나보낸줄 알았던 비오는날 컴플렉스가 다시금 소생하는 것인가?? 훔.. ^^ 그렇지 않길 바라는 마음 가득..

즐거운 마음으로 IVF 중평(중간평가)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렀던 닭칼국수집.. 작년 한 해동안은 정말 열심히 다녔던 곳이었는데.. 훔.. ^^ 할 이야기도 많고, 들을 이야기도 많고.. 이것저것 다시금 재정비 되어져야 할 것이 많은 공동체.. ^^ 쿡~!!! 정말 물 흘러가듯이 그냥 묵과해 버리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공동체에서.. ^^ 발생되어지는 많은 상황들, 기도제목들.. 왜 헌신하는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할 시간의 선상에서.. 그래도 기분좋게 씨익~ 웃을 수 있는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신 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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