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3rd story\(*`Д´)/ Cherry Style
   
> 체리> diary
 
 
 
 
   
 
     

제목: 040425 22:32 죽일 것은 죽이고, 살릴 것은 살린다. ^0^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4-04-25 22:42
조회수: 648 / 추천수: 184


어제 새벽에 있었던 두 시간 여의 랜더링의 피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늘은 비교적 말쑥한?? 모습으로 회의엘 참석했습니다. ^^

오늘의 주된 미션은 에바다 사무실 내에 있는 데스크탑들을 선별하여 멀쩡한 컴터 만들기 였습니다. 훔.. 무슨 인터넷사역팀 사무실도 아니고, 찬양사역팀 사무실에서 이런 일들이.. ㅡ.ㅡ 실제로 바로 옆 사무실인 인터넷사무실은 비교적 깔끔한 분위기에서 하는 일과는 대조적으로 가정적인 분위기의 사무실이라고 입소문이 자자하지요. ^^ 쿡~!!!

틈틈이 총 다섯대의 데탑을?? ㅡ.ㅡ 아~ 어디서 이렇게도 많이 주워 모았던지.. 훔.. 원래 주인 것을 제외하고는.. 두 대의 컴터를 선별하여 세팅을 했습니다. 무척이나 지저분했던 책상을 싸악 밀어버리고.. ^0^ 후훗~!!! 책상 두 대에 나란히 모니터를 놓고.. 비교적 깔끔하게 보이려고 무쟈게 노력했네요.. 후훗~!!!

움.. 그래도 노력한 것에 비해 성과는 좋았습니다. 한결 깨끗해진 사무실하며.. ㅡ.ㅡ 움.. 또다시 한 주만 지나고 나면 창고로 변해갈 사무실이지만.. 움.. 그래도 유기해 버릴 수 많은 없지 않겠습니까?? ㅡ.ㅡ 움.. 담주에는 상황판 데코를 다시해야 겠습니다. 쿡~!!

아~ 어떻게 해야 사무실이 깨끗해 질 수 있을런지.. 훔.. ㅡ.ㅡ 쩝~!!
       
나^^
니가 깔끔하게 치워줘서.. 고마웠지 ^^
비교적 깔끔해진 울사무실.. 앞으로두 쭉~~~ 노력하자~!!
2004-04-26
23:26:39

[삭제]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437  041015 02:27 Do you know?? Gmail??  1 2004-10-15 193 981
436  040827 23:32 Play for God, Play for People!  1 2004-08-27 171 782
435  040807 12:03 Beyond Limits to The Nations!!! 2004-08-07 195 708
434  040719 04:31 Be Proactive~!!! 2004-07-19 182 753
433  040708 45:17 The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Students  1 2004-07-08 200 698
432  040704 02:44 in Campus, in Church, in the World 2004-07-04 188 697
431  040627 15:37 Calling To Christian Leadership 2004-06-27 169 657
430  040605 23:18 마지막 수업들을 마치고.. 돌아오는 주는 기말고사라네 ^0^ 2004-06-05 217 668
429  040601 20:54 어랏~ 벌써 유월이 되었다네요. ^0^ 2004-06-01 172 651
428  040517 23:48 생일 츄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0^  3 2004-05-17 176 791
427  040514 01:14 감신IVF에서 처음으로 홈커밍데이를 했습니다. ^0^ 2004-05-14 168 690
426  040510 22:38 정신 바짝 차려야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 2004-05-10 177 683
425  040504 02:10 드디어 살아났습니다.. ^0^ 아뵤아뵤~!!!  1 2004-05-04 176 657
424  040429 02:48 발제준비 하다가 잠시 들렀습니다. 으랏차차~!!! 2004-04-29 178 623
423  040427 03:41 움하핫~!!! PCG-N505VE 가 살아날 것 같아요.. ^^ 2004-04-27 167 654
422  040426 23:03 봄 내음을 맡으려 했던 다짐을 무참히 밟아버린 雨 2004-04-26 194 673
 040425 22:32 죽일 것은 죽이고, 살릴 것은 살린다. ^0^  1 2004-04-25 184 648
420  040423 22:46 야밤에 어이없었던 일들.. 후훗~!!  1 2004-04-23 209 991
419  040419 23:37 육공이를 떠나보내고.. 지금은 중간고사 기간.. ㅡ.ㅡ  2 2004-04-19 204 647
418  040416 23:35 PCG-N505VE 살리기 대작전!!! 2004-04-16 202 722
      
 1   2   3   4   5   6   7   8   9   10  .. 3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