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3rd story\(*`Д´)/ Cherry Style
   
> 체리> diary
 
 
 
 
   
 
     

제목: 040416 23:35 PCG-N505VE 살리기 대작전!!!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4-04-16 23:49
조회수: 721 / 추천수: 202


PCG-505VE는 제가 군대가기 직전까지 사용했었던 소니 노트북입니다. 이 노트북에 대한 않좋은 추억이 있었드랬죠.. ㅡ.ㅡ 훔~!!! 때는 1999년 12월 즈음.. 98~99동안(대학교 1~2년) 끔찍히도 들고 다녔던 대빵 큰 LG-IBM I Series P41?? 맞나?? 훔.. 암튼 이 녀석을 용산에서 보내면서 입양해 온 녀석이 바로 PCG-505VE였습니다. 근데.. 입대 불과 며칠전에.. 인우학사에서 도둑 맞았드랬죠.. ㅠ,.ㅠ 아~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제겐 정말 않좋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휴~우..

훔.. 그건 그렇고.. 아버지께서 다시 구입하셨던 노트북이 바로.. 저와 군생활과 월드컵을 함께 했었던.. IBM240Z였습니다. 제가 군에서 여건이 되던 관계로.. 이 녀석을 군으로 가져가 버리고.. 다시 아버지께서 사셨던 노트북이 우연찮게 또다시.. PCG-505VE였더라구요. 미끈한 외관과 돋보이는 은회색의 바디.. ^^ 가방안에 쏘옥 들어가는 귀염사이즈.. 쿡~!!

며칠전에.. 저희 집으로 이 녀석이 실려왔습니다. 웜바이러스에 허덕대면서 말입니다. ^^ 몇번 끄적대다가.. 잘 되지 않아 1차보류하였다가.. 몇 차례 거듭하고.. 오늘 최종적으로 대대적인 살리기 대작전에 들어갔습니다. ㅡ.ㅡ 훔.. 잘 되어야 할 텐데.. 걱정이군요..

지금 옆에서.. 몇 가지 장비를 총동원하여.. 작업중입니다. ^^ 부디 잘 되어 다시금 살아났으면 좋겠군요.. *^__________^*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437  041015 02:27 Do you know?? Gmail??  1 2004-10-15 193 981
436  040827 23:32 Play for God, Play for People!  1 2004-08-27 171 781
435  040807 12:03 Beyond Limits to The Nations!!! 2004-08-07 195 707
434  040719 04:31 Be Proactive~!!! 2004-07-19 182 752
433  040708 45:17 The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Students  1 2004-07-08 200 697
432  040704 02:44 in Campus, in Church, in the World 2004-07-04 188 696
431  040627 15:37 Calling To Christian Leadership 2004-06-27 169 656
430  040605 23:18 마지막 수업들을 마치고.. 돌아오는 주는 기말고사라네 ^0^ 2004-06-05 217 667
429  040601 20:54 어랏~ 벌써 유월이 되었다네요. ^0^ 2004-06-01 172 650
428  040517 23:48 생일 츄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0^  3 2004-05-17 176 791
427  040514 01:14 감신IVF에서 처음으로 홈커밍데이를 했습니다. ^0^ 2004-05-14 168 689
426  040510 22:38 정신 바짝 차려야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 2004-05-10 177 682
425  040504 02:10 드디어 살아났습니다.. ^0^ 아뵤아뵤~!!!  1 2004-05-04 176 656
424  040429 02:48 발제준비 하다가 잠시 들렀습니다. 으랏차차~!!! 2004-04-29 178 622
423  040427 03:41 움하핫~!!! PCG-N505VE 가 살아날 것 같아요.. ^^ 2004-04-27 167 653
422  040426 23:03 봄 내음을 맡으려 했던 다짐을 무참히 밟아버린 雨 2004-04-26 194 672
421  040425 22:32 죽일 것은 죽이고, 살릴 것은 살린다. ^0^  1 2004-04-25 184 648
420  040423 22:46 야밤에 어이없었던 일들.. 후훗~!!  1 2004-04-23 209 991
419  040419 23:37 육공이를 떠나보내고.. 지금은 중간고사 기간.. ㅡ.ㅡ  2 2004-04-19 204 647
 040416 23:35 PCG-N505VE 살리기 대작전!!! 2004-04-16 202 721
      
 1   2   3   4   5   6   7   8   9   10  .. 3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