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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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524 12:00 트윗삼매경@cherrydosa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10-05-24 12:00
조회수: 2684 / 추천수: 299


http://twitter.com/cherrydosa

이 시점에서 트윗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하자면 이렇다. TV편성표를 보고 그 시간에 맞춰 '본방'을 봐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이후에 무한 다운로드 신공과 IPTV로 인해 필요한 방송(정보)을 '찾아볼 수 있는' 때가 온 것이 불과 최근이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가 본격화되면서 가능해진 것은, 나에게 필요한 정보가 '스스로' 내 손 안으로 들어온다는 사실이다. 무분별한(!) 트윗 중에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걸러낼 수 있다면, 이미 엄청난 정보 인프라를 구축한 셈이다.
또한 원터치로 나와 관계를 하고 있는 사람의 손에 '내 뜻'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내가 하는 {트윗}이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가치 있는 이야기'로 평가된다면 일천팔로워의 인프라가 구축되었을 때, 그 영향력은 예측할 수 없다. - cherry
10:07 PM Apr 18th via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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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모바일웹이 PC웹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런 시점에서 뭔가 군더더기가 많은 비쥬얼보다는 심플하고 필요로하는 info만 스피디하게 전달되는 인프라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구요.  이 곳에 대한 고민(!)이 오랜시간 흘러오면서, 결국 모바일웹으로 전향해야 하는가? 혹은, 블로그로 트랜스폼 되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더욱 최근에 아이폰app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더욱이 들었던 생각이기도 합니다.

사회 전반의 의식수준도 많이 높아졌고, 그에 따른 분별력도 분명해지고 있는 시점이기에 이제는 레벨이 쉽게 구획화될 수 있다고도 생각됩니다. 트윗을 시작하면서 너무나도 쉽게 글을 쓰고, 셰어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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