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story\(*`Д´)/ Cherry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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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91224 00:18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밤에
이름: * http://cherryjuice.net


등록일: 2009-12-24 00:18
조회수: 1207 / 추천수: 448


091224_dday.jpg (117.7 KB)

아기 예수님의 탄생이 어찌나 기쁜지.. 벌써 나흘을 야근하게 되었네요. *^__________^*

올 해도 어김없이 정신없이 주님 나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밤에'

다른 사람들은 송년회로 가족 모임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는데,
하루 종일 행사준비로 정신없이 뛰어다니면서 잠시 '나는 뭘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큰 의미가 부여되는 이 때..
변변찮은 크리스마스 카드 하나 쓸 시간조차 빼지 못하고 있는 나..
가족과 함께 할 스케쥴 하나 제대로 알아보고 있지 못한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11시까지 야근하고 집에 돌아온 나..


예수님.. 얼른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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